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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듣다 (하나님의 7가지 사랑의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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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듣다 (하나님의 7가지 사랑의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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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하나님을 듣다 (하나님의 7가지 사랑의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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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소리가 너무 커
하나님이 들리지 않을 때,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이
느껴지지 않을 때,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 앞에 서 보라.


그분의 사랑의 언어로
나를 향한
세미한 음성을 들어보라. 지금 바로!


하나님은 지금 당신에게
어떤 사랑의 언어로 말씀하고 계시는가?
그분의 세미한 음성을 들어보라


단 한순간도
말씀하시지 않은 날이 없다


마크 배터슨은 우리의 온갖 문제의 원인은 단 하나, 청각 문제라고 진단한다. 하나님의 음성을 정확히 듣지 못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단 한순간도 말씀하시지 않은 날이 없다. 그런데 왜 나에게는 들리지 않는가.
하나님은 작게 말씀하신다. 왜 그러실까? 우리가 아주 가깝게 다가오길 바라시기 때문이다. 하나님께는 친밀함이 우선이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께 다가가 가만히 귀를 기울여야 한다. 침묵해야
한다. 세상의 온갖 소음, 머릿속의 어지러운 생각을 잠잠히 가라앉혀야 한다. 또한 세미한 음성을 듣는 곳이 필요하다. 만남의 장막을 쳐야 한다. 하루에 한 시간씩 그분과 독대해 보라.
그럴 때 우리는 고백하게 된다. “하나님의 음성은 사랑이다. 그분의 음성은 힘이다. 그분의 음성은 치유이다. 그분의 음성은 지혜다. 그분의 음성은 기쁨이다.”


하나님은 지금도 말씀하신다.
당신은 그분의 음성을 듣고 있는가?


하나님이 지금도 말씀하신다는 사실을 선뜻 믿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 물론 고대에는 신비로운 방법으로 백성들에게 말씀하셨다지만 오늘날에도 말씀하실까?


아브라함이 세미한 음성을 들었던 곳은 상수리나무였다.
이삭에게는 나홀 바깥 우물이었다.
야곱에게는 벧엘이었다.
모세에게는 불타는 덤불이었다.
여호수아에게는 길갈이었다.
기드온에게는 오브라의 상수리나무였다.
사무엘에게는 실로의 장막이었다.
다윗에게는 아둘람 동굴이었다.
엘리야에게는 갈멜산이었다.
모르드개에게는 수산 대궐 문이었다.
에스겔에게는 그발강이었다.
다니엘에게는 예루살렘으로 향하는 윗방 창문이었다.
요나에게는 큰 물고기 배 속이었다.


모세에게 하신 것처럼 그분은 우리가 어디에 있든지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그곳을 거룩한 곳으로 바꾸실 수 있다.


저자의 모든 삶은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을 듣는 것에서
시작되었다고 고백하고 있다!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서클 메이커》를 쓴 마크 배터슨 목사가 이번에는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을 듣는 법을 가지고 독자들에게 돌아왔다. 어린 시절부터 응급실을 오가게 만들어서 자신을 괴롭힌 천식에서 벗어나고 싶었던 저자는 모든 것을 걸고 기도할 수밖에 없었고,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을 듣기 시작했다. 하나님은 그에게 성경으로, 욕구로, 문으로, 꿈으로, 사람으로, 끌림으로, 고통으로 말씀하셨고, 저자는 그런 경험을 모아서 하나님의 7가지 사랑의 언어를 소개한다. 개인과 타인의 감동적인 이야기가 독자들에게 영감과 감동을 선사하고, 천문학, 역사, 음향학, 해부학, 신경학, 심리학, 문학을 넘나드는 사례를 소개하며 독서의 즐거움까지 보장한다.


저자는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 덕분에 책 15권을 썼다. 교회 개척에 실패한 뒤 미국의 정치 수도 워싱턴 디시로 건너가 내셔널커뮤니티교회를 세우고 8개 캠퍼스로 성장할 뿐 아니라, 에벤에셀 커피하우스, 미러클 극장, D.C. 드림센터까지 운영하고 있다. 저자는 이 모든 일이 일찍이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에서 시작했다는 것을 차근차근 설명한다.
저자는 우리의 온갖 문제의 원인은 단 하나, 청각 문제라고 진단한다. 하나님의 음성을 정확히 듣지 못하기 때문이다. 왜 듣지 못할까. 부정적인 자기 대화에 귀가 먹었기 때문이다. 내 목소리에 내 귀를 먹을 수 있나. 그럴 수 있다. 오페라 가수들에게 나타난 이상한 현상, 토마티스 효과 때문이다(프롤로그에서 소개).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나. 우선 하나님은 작게 말씀하신다. 왜 그러실까. 그 이유는 우리가 아주 가깝게 다가오길 바라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에게는 친밀감이 우선이다. 그래서 첫째, 우리는 우선 하나님께 가까이 다가가 가만히 조용히 귀를 기울여야 한다. 침묵해야 한다. 세상의 온갖 소음, 머릿속의 어지러운 생각을 잠잠히 가라앉혀야 한다. 둘째, 세미한 음성을 듣는 곳이 필요하다. 만남의 장막을 쳐야 한다. 하루에 한 시간씩 그분과 독대해야 한다.
저자는 이어서 성경과 6가지 부차적인 언어에 대해 자세히 설명한다. 하나님이 성경, 꿈, 사람, 고통으로 말씀하신다는 것은 여러 설교자와 저자에게 흔히 듣는 내용이다. 열린 문과 닫힌 문은 표적에 대한 내용이다. 특히 관심을 끌 만한 부분은 욕구와 끌림이다. 하나님은 어떻게 개인의 욕구와 끌림을 통해서 말씀하실까. 이 부분에서 도움을 받을 독자들이 많을 것 같다. 특히 교회 개척을 어디서 해야 할지 몰라서 고민하는 동료 목사들에게 “어디서 살고 싶은가? 어디서 자녀를 양육하고 싶은가?”라고 묻는 저자의 말은 신선하기까지 하다.


하나님이 지금도 말씀하시는가, 라는 문제로 고민하는 사람이 있다면 저자의 말을 잘 들어보자. 그는 성경과 신앙의 선배들과 개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 있게 주장한다. 문제는 하나님이 말씀을 하시느냐 하시지 않느냐가 아니라 그분이 나에게 하시는 말씀이 무엇이냐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선하고 온전한 뜻을 분별하고 싶고, 그분의 말씀을 따르고 싶은 그리스도인에게 단비와 같은 책이다.


책 속으로


반세기보다 더 오래전 프랑스인 이비인후과 의사 알프레드 토마티스(Alfred Tomatis)는 50년 경력을 통틀어 가장 이상한 환자를 만났다. 그 환자는 유명한 오페라 가수였는데 무슨 이유인지 자기 음역대 안에서 음정을 맞추지 못하는 음들이 있었다. 그는 여러 이비인후과 전문의를 찾아다녔다. 모두 그의 목에 이상이 있다고 진단했다. 그런데 토마티스의 진단은 달랐다.토마티스는 음향 측정기를 사용해 평범한 오페라 가수라도 1미터 거리에서 140데시벨의 음파를 낼 수 있다는 것을 알아냈다.1 그건 항공모함에서 이륙하는 제트기 소음보다 조금 더 큰 소리다. 더욱이 두개골 안에서는 더 크게 들린다. 토마티스는 그 오페라 가수가 자기 목소리 때문에 청력을 잃었다고 진단했다. 선택적 청각장애가 선택적 발성장애를 일으킨 셈이었다. 들을 수 없는 음은 노래할 수는 없다. 토마티스의 말마따나 “귀로 들을 수 있는 것만 목으로 소리 낼 수 있다.”2 프랑스 의학회에서는 이것을 토마티스 효과라고 부른다.


우리는 모두 문제를 안고 산다. 내 나름대로의 문제가 있고 당신도 나름대로의 문제가 있다. 우리의 문제 해결 능력은 비슷할 것이다. 둘 다 썩 뛰어나지 않다는 뜻이다. 우리가 근본 원인인 영적인 토마티스 효과를 무시한 채 증상에 대처하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인간관계와 감정, 영혼의 문제라고 여기는 것이 실은 청각 문제가 아닐까?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못하게 된 귀가 문제는 아닐까? 그분의 음성을 들을 수 없기 때문에 우리는 자신의 목소리를 내지 못하고 자신의 길을 가지 못한다.
처음부터 과감하게 말하겠다.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줄 알면 인생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아울러 소명을 발견하고 가능성을 실현할 수 있다.


하나님의 음성은 사랑
하나님의 음성은 능력
하나님의 음성은 치유
하나님의 음성은 지혜
하나님의 음성은 기쁨


당신의 삶이 음에서 이탈했다면 하나님이 말씀하실 틈을 주지 않는 부정적인 자기 대화 때문에 귀가 들리지 않게 된 것인지도 모른다. 비난을 너무 오래 들어서 자신감을 전부 잃어버렸을 수도 있다. 당신의 정체성을 흔드는 거짓말을 일삼는 원수의 정죄에 청력을 잃었는지도 모른다. 경쟁적으로 괴롭히는 목소리들을 잠재우지 않으면 당신은 결국 아무것도 듣지 못할 것이다. 그러면 하나님의 노래를 부르지 못한다. 그분의 음성을 들을 수 없기 때문이다. 혹시 당신의 삶에서 하나님의 음성이 가장 크게 들리는가? 바로 그게 문제다. 아니라고 대답한다면, 그것 역시 문제다.


현대인은 모두 남들이 자기 말을 들어주기를 바란다. 우리가 사는 문화가 그렇다. 그런데 사실 할 말도 들을 말도 별로 없다. 듣는 것에 익숙하지 않기 때문이다. 특히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기 때문이다. 좋은 방법이 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면 사람들은 우리의 말을 경청할 것이다. 그들이 경청할 만한 답을 우리가 말할 것이기 때문이다.
어떻게든 우리는 제 목소리를 찾아야 한다. 여기서 제 목소리란 우리가 삶으로 말하기를 바라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메시지다. 하지만 목소리를 찾으려면 그분의 음성부터 들어야 한다.


아예 처음부터 대담한 기도를 해 보지 않겠는가? 아주 오래된 기도…. 이것은 당신의 인생을 바꿀 기도다. 그 기도는 사무엘의 인생을 바꾸었다. 기도하기 전에 미리 경고한다. 하나님이 하시는 말씀을 ‘전부’ 듣지 않으면 결국 그분의 말씀이 ‘전혀’ 들리지 않게 될 것이다. 격려를 받고 싶다면 꾸중도 들어야만 한다. 준비됐는가? 다음의 다섯 단어(한 문장)가 당신의 인생을 바꿀 것이다. “여호와여 말씀하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
분명 말하기는 쉬워도 따르기는 어렵다. 하지만 진심으로 결단하고기도한다면 당신의 인생은 하나님의 세밀한 음성을 따라가게 될 것이다.



추천의 글
프롤로그


Part 1
하나님이 보이지 않을 때
01 하나님은 정말 말씀하고 계시는가
02 한순간도 말씀하지 않는 날이 없다
03 인생의 모든 축복과 돌파구의 시작, 세미한 음성을 듣다


Part 2
하나님의 7가지 사랑의 언어를 배우다
04 그분의 음성이 가장 크게 들릴 때 우리 인생은 달라질 수 있다
05 첫 번째 언어, 성경
경청과 순종이 우리를 살린다
06 두 번째 언어, 소망
마음의 소원을 통해 말씀하시다
07 세 번째 언어, 열린 문
문이 닫혔는가, 새 길이 준비된다
08 네 번째 언어, 꿈
기도하는 자에게 하나님은 꿈을 주신다
09 다섯 번째 언어, 사람
관계 속에서 하나님 음성을 듣다
10 여섯 번째 언어, 인도하심
기도하는 사람에게 우연이란 없다
11 일곱 번째 언어, 고통
가장 비참한 상황에도 하나님이 계신다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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